이 프로그램은 2026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성과발표 〈예술없이는 못살아〉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.
| 시간 | 소요 | 프로그램 내용 |
|---|---|---|
| 13:00–13:30 | 30분 | 오리엔테이션 및 신체 준비 |
| 13:30–14:30 | 60분 | 메트로놈 쪼개기 |
| 14:30–15:00 | 30분 | 휴식 및 간단한 간식 |
| 15:00–16:40 | 100분 | 박자쪼개기 — 개별 수행 및 상호 관찰 |
| 16:40–17:10 | 30분 | 소그룹 대화 |
| 17:10–17:45 | 35분 | 전체 대화 |
| 17:45–18:00 | 15분 | 개인 기록 및 마무리 |
| 합계 | 300분 | 총 5시간 |
오랜시간동안 '박자쪼개기'를 연구하고 구축해온 숙련자들의 안내와 시범 덕분에 모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럽지 않고 안전함과 편안함을 느꼈다.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혼란하지만 설렜던 감정이 컸습니다. 비록 발목에 줄을 묶은채 새장 밖을 구경한 새 같았지만, 타인의 시선보다는 온전한 내 몸에 집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. 완전한 자유로움은 아니었지만, 몸이 열리는 느낌을 경험했습니다.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음악의 구조를 느끼기 보다는 박자가 내 몸에 흐르고 있다는 경험을 했습니다.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내가 몸을 움직인다기보다 몸에 따른다는 느낌.
신체를 잘 운용해야 한다는 책임감에서 조금 자유로워졌다.
집중을 상대 쪽으로 들어가려고 하기보다, 거리를 두면서 나에게 더 집중할 때 훨씬 몸과 마음이 편안했다.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박자쪼개기 머리로는 의외성을 잘나타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몸으로 해보니 정말 쉽지않았습니다 몸이 먼저 변해보고 싶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흔히 접하기 어려운 수업이었고, 무엇보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~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.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되어지다라는 경험과 살아있는 사물을 보고 느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
THEMA SESSION #2 〈Becoming-Object〉 참여자‘사물되기’는 되기를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.
THEMA SESSION #2 〈Becoming-Object〉 참여자나의 행위를 하면서도 상대방에 대한 몰입이 되면서 깊은 교감이 이루어진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.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몸으로 먼저 너 자신을 알아가봐 니가 박자를 쪼개는지 너의 마음을 쪼개는지
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참여자씨어터프로젝트 유배는 공연 창작과 배우의 신체 연구를 지속해 온 공연예술 창작단체입니다. 공연 제작과 함께 자체적인 신체 훈련 방법론을 발전시켜 왔으며, 이를 바탕으로 배우와 다양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운영해 왔습니다.
| 시기 | 프로그램 |
|---|---|
| 2025.03–05 | Workshop 유배 1기 |
| 2025.07–12 | 연구 Session 유배 〈되기와 응답의 윤리〉 |
| 2026.03–06 | Workshop 유배 2기 |
| 2026.08 | THEMA SESSION #1 〈Splitting Beats〉 |
| 2026.09 | THEMA SESSION #2 〈Becoming-Object〉 |